DAY 1
오픈을 앞두고 상세페이지 방향을 정해야 합니다. 어디에 시간을 쓸까요?
사진 몇 장 + 가격만 빠르게 올린다
일단 오픈부터.
경쟁사 페이지를 똑같이 베낀다
참고가 아니라 복제.
스펙·정보를 빽빽하게 채운다
많을수록 좋다는 믿음.
문제→해결→근거→혜택→CTA 구조 설계
구매 흐름 기반.
감성 무드보드부터 만든다
분위기 먼저.
외주에 맡기고 나는 운영에 집중
전문가에게.